올해 우리 대한민국의 여름은 유난히 길고 지루한 한해 였습니다. 이제 견디기 힘든 폭염의 터널에서 나와 높은 하늘의 창연함으로 도약하는 계절입니다.
지난 1976년 머나먼 타국에서 고국번영의 씨를 뿌린 우리 과협은 성장역정에 있어 다소의 굴곡과 부침이 있었습니다만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이제 대한민국의 과학발전의 밑거름 되었습니다.
회원 모두가 아시다시피 올 2008년 우리 과협은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습니다. 이는 30년의 청년 역사를 넘어 왕성한 활동기를 맞이하고 있는 과협의 위상에 부합하는 우리의 의무 이기도 합니다.
이즈음 오는 10월 31일 – 11월 2일(2박 3일) 동안 파리에서 제 32차 총회를 갖고자 합니다.
a. 호텔 : Hotel Ibis Paris Berthier (163 bis avenue de Clichy 75017 Paris)
b. 회의장 : FIAP Jean Monnet Paris (30 rue Cabanis 75014 Paris)
올해 과협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는 무엇 보다도 향후 2년 혹은 4년간 과협을 다시 반석으로 올려 놓아야 할 회장 및 부회장의 선출일 것입니다. 이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투표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이러한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이번 총회는 가족모임이 아닌 회원만의 모임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을 떠나 모든 회원이 함께 숙식하는 자리로 제공 될 것입니다.
모든 회원 댁내에 무한한 건승이 깃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08년 9월 24일
재불 과학기술자 협회 회장대행 최 유진 배상
제 32회 재불 과학기술자 협회 총회 준비 위원장 김세종 배상
지난 1976년 머나먼 타국에서 고국번영의 씨를 뿌린 우리 과협은 성장역정에 있어 다소의 굴곡과 부침이 있었습니다만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이제 대한민국의 과학발전의 밑거름 되었습니다.
회원 모두가 아시다시피 올 2008년 우리 과협은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습니다. 이는 30년의 청년 역사를 넘어 왕성한 활동기를 맞이하고 있는 과협의 위상에 부합하는 우리의 의무 이기도 합니다.
이즈음 오는 10월 31일 – 11월 2일(2박 3일) 동안 파리에서 제 32차 총회를 갖고자 합니다.
a. 호텔 : Hotel Ibis Paris Berthier (163 bis avenue de Clichy 75017 Paris)
b. 회의장 : FIAP Jean Monnet Paris (30 rue Cabanis 75014 Paris)
올해 과협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는 무엇 보다도 향후 2년 혹은 4년간 과협을 다시 반석으로 올려 놓아야 할 회장 및 부회장의 선출일 것입니다. 이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투표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이러한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이번 총회는 가족모임이 아닌 회원만의 모임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을 떠나 모든 회원이 함께 숙식하는 자리로 제공 될 것입니다.
모든 회원 댁내에 무한한 건승이 깃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08년 9월 24일
재불 과학기술자 협회 회장대행 최 유진 배상
제 32회 재불 과학기술자 협회 총회 준비 위원장 김세종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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